매물을 불러오는 중이에요
매물을 불러오는 중이에요
빡차가 점검 기준으로 거른 위험 신호와 구매 전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입니다.
동일 연식/모델의 평균 시세가 2,500만원인데 3,000만원에 판매 중이었습니다. 이유를 물으니 "옵션이 풀옵션"이라고 했으나 확인해보니 기본 사양이었습니다. 차량 구매 전 반드시 유사 매물 시세를 비교하시기 바랍니다.
구매 전 확인
시동 후 엔진에서 "탁탁" 소리가 주기적으로 들렸습니다. 진단기 연결 결과 엔진 베어링 마모로 인한 노킹 현상이 확인됐습니다. 수리비 견적만 500만원 이상. 판매자는 "잡소리"라고 했지만 절대 그냥 잡소리가 아닙니다.
구매 전 확인
인터넷에 올라온 사진은 깨끗한 전시용 차량이었으나 실제 방문해보니 외관에 여러 곳 찍힘이 있고 내장재도 많이 낡아 있었습니다. 광고 사진을 타 딜러에서 무단으로 가져온 것으로 추정됩니다. 절대 방문 전 계약금은 입금하지 마세요.
구매 전 확인
자동차 365 조회 결과 보험 기록상 주행거리가 148,000km였으나 매물 광고에는 72,000km로 표기되어 있었습니다. 딜러에게 확인하니 "계기판 교체로 초기화됐다"는 황당한 답변을 받았습니다. 이런 딜러는 절대 거래하시면 안 됩니다.
구매 전 확인
에어컨 작동 시 심한 곰팡이 냄새가 났습니다. 내비게이션이 간헐적으로 오작동하고, ECU 점검 결과 침수 관련 에러코드가 검출되었습니다. 판매 가격이 시세보다 15% 저렴해 의심스러웠는데, 역시나 침수 이력이 있는 차량이었습니다.
구매 전 확인
외관상 멀쩡해 보이나 트렁크 하단부에 심한 녹과 물때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. 시트 하단 카페트를 들어보니 습기로 인한 부식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습니다. 판매자는 침수 이력 없다고 주장했으나 전기장치 오작동 흔적도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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